검증
올려 보시면 바로 나옵니다
사진·영상·음악에 남은 흔적을 잽니다. 간단 검사는 이 브라우저 안에서 끝납니다.
- 사진JPEG · PNG · HEIC
- 영상MP4 · MOV · WebM
- 음악·소리MP3 · M4A · WAV · FLAC
지금 바로 나옵니다
사진은 화소와 촬영 정보를, 영상은 프레임을, 소리는 파형을 잽니다. 통과하면 인증 마크를 드립니다.
사람이 직접 봅니다
같은 측정을 한 뒤 사람이 봅니다. 기준 아홉 가지를 확인해 1·2등급을 냅니다. 손이 많이 가서 오래 걸립니다.
간단 검사는 이 브라우저 안에서 끝납니다. 파일이 전송되는 것은 상세 검사를 직접 신청하실 때뿐입니다.
사진을 불러왔습니다.
이 기기 안에서만 열었습니다. 아직 아무것도 계산하지 않았습니다.
이 기기에서 계산 중입니다. 업로드가 아닙니다.
상세 검사 현황 조회신청할 때 적은 연락처와 비밀번호로
더 알고 싶으시면
무엇을 재는가매체마다 다릅니다
사진
- 촬영 정보
- 제조사, 모델, 렌즈, 조리개, 셔터, ISO, 촬영 시각. 고칠 수 있는 텍스트라 그 자체로는 증거가 아닙니다. 대조할 주장으로 씁니다. GPS는 존재 여부만 보고 좌표는 읽지 않습니다.
- ISO 대 노이즈
- 어두운 영역의 노이즈 크기를 재서 기록된 ISO와 맞는지 봅니다.
- 노이즈-신호 관계
- 빛은 알갱이로 도착합니다. 밝을수록 노이즈가 커지는 곡선이 나와야 합니다.
- 렌즈 흔적
- 비네팅과 색수차. 유리를 지난 빛에만 생깁니다.
- 압축 이력
- JPEG 8×8 격자를 읽어 몇 번 저장됐는지 추정합니다.
- 화면 재촬영 신호
- 모아레와 평면성. 기계가 확정할 수 없어 사람 심사로 넘깁니다.
영상
- 컨테이너 기록
- MOV·MP4 상자에 적힌 기기, 촬영 시각, 촬영 메타 트랙(노출·자이로). 아이폰 원본에서는 다섯 가지가 나오고 메신저를 거치면 전부 사라집니다 — 실제 파일로 재서 확인한 값입니다.
- 프레임의 광학 흔적
- 프레임을 다섯 장 떼어 사진과 같은 자로 비네팅과 색수차를 잽니다. 렌즈를 거치지 않은 그림에는 남지 않습니다.
- 압축 이력
- 변환 도구 기록과 겹친 압축 격자. 다시 만든 파일의 흔적입니다.
- 재지 않는 것
- 베이어 흔적과 모아레는 영상에서 쓰지 않습니다. 크로마 서브샘플링이 베이어 잔차를 지우고, 모아레 검출기는 아이폰 원본에서도 잡혀 오탐했습니다.
음악·소리
- 태그 기록
- WAV의 방송용 덩어리(bext), 녹음기 메타데이터(iXML), 기기 이름. 녹음기는 적고 생성 도구는 적지 않습니다.
- 대역 한계
- 어느 주파수에서 에너지가 끊기는가. 실측 14.0~20.1kHz로 갈립니다. 여러 번 압축될수록 일찍 끊깁니다.
- 노이즈 플로어
- 조용한 구간에 남은 방과 마이크의 소리. 곡 앞뒤의 무음은 빼고 잽니다.
- 다이내믹과 스테레오
- 크레스트 팩터와 두 채널의 상관. 눌린 마스터와 가짜 스테레오를 가립니다.
등급은 세 단계, 1이 가장 위한우 등급과 같은 방향
| 등급 | 누가 판단 | 무엇을 확인 | 소요 |
|---|---|---|---|
| 1 | 기계 + 사람 | 이 사람의 이 카메라가 맞는지. 센서 지문 대조와 표본 감사. 현재 대기 0건. | 몇 주 |
| 2 | 사람 | 찍힌 대상도 실제인지. 화면을 다시 찍은 것은 아닌지. 현재 대기 0건. | 며칠 |
| 3 | 기계 | 실제 카메라로 촬영됐는지. 간단 검사에서 바로 발급됩니다. | 30초 |
대기 건수는 실제 접수 건수입니다. 등급 체계 자세히
인증 마크는 어떻게 쓰나3등급부터
간단 검사를 통과하면 결과 화면에 마크가 새겨진 미리보기가 바로 뜹니다. 마크에는 울타리 도형과 등급, 원본 지문 앞자리가 들어갑니다. 합성도 브라우저 안에서 하므로 사진은 여전히 밖으로 나가지 않습니다.
내려받는 방법은 두 가지입니다. 마크를 얹은 사진을 원본 해상도로 받거나, 마크만 담은 투명 PNG를 받아 편집 프로그램에서 직접 배치하실 수 있습니다. 마크 위치는 좌측 하단, 우측 하단, 좌측 상단, 우측 상단 중에 고르시면 됩니다.
SNS나 포트폴리오에 그대로 올리시면 됩니다. 보는 사람은 마크에 적힌 지문으로 원본과 대조할 수 있습니다.
마크를 넣으면 파일의 바이트가 달라지므로 지문도 달라집니다. 그래서 마크 안에 원본 지문을 같이 새깁니다. 원본은 따로 보관해 두십시오.
오리지널 아카이브맡겨 두면 나중에 몫이 생깁니다
사람이 찍은 원본을 ULTARI 아카이브에 맡겨 두실 수 있습니다. 나중에 이 묶음이 B2B로 판매되면 그 수익을 맡기신 분들과 나눕니다.
아직 판매된 적이 없고, 그래서 배분된 적도 없습니다. 지금은 접수만 받습니다. 없는 수익을 약속하지 않습니다.
이 검증이 못 하는 것알고 쓰셔야 합니다
AI 이미지를 탐지하지 않고, AI 학습을 막지 못하며, 정확도를 숫자로 말하지 않습니다. 생성된 이미지를 모니터에 띄우고 카메라로 찍으면 간단 검사는 통과합니다. 그래서 확정 인증은 사람이 보는 2등급부터입니다.
반대로 진짜 사진이 떨어지는 경우가 훨씬 많습니다. 메신저를 한 번만 거쳐도 촬영 정보가 사라지고, 요즘 휴대폰은 셔터를 누르는 순간 강한 보정을 넣어 노이즈의 물리를 지웁니다. 그래서 “AI로 보입니다” 같은 문장은 어떤 경우에도 출력하지 않습니다.
읽을거리
무엇을 왜 그렇게 재는지 적어 둔 글입니다.
- EXIF는 증거가 아닙니다. 그래서 더 쓸모가 있습니다
메모장으로도 고칠 수 있는 텍스트를 왜 아직도 읽는가.
- 노이즈는 왜 밝은 곳에서 더 큰가
빛이 알갱이로 도착하기 때문입니다. 포아송 통계가 사진에 남기는 곡선.
- 렌즈가 남기는 세 가지 흔적
비네팅, 색수차, 초점의 연속성. 유리를 통과한 빛에만 생기는 결함들.